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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차 첫 출동… "직원 사기 올라가요" "이런 소통 좋아요"
- URL: https://minishnewsroom.com/first-coffee-truck-employee-morale-ko/
- Published: 2024-08-27T07:27:00.000Z
- Updated: 2026-10-23T02:28:47.000Z
- Author: 미니쉬뉴스룸
- Tags: 사람들, #Migrated-1792719777885, #wp, #wp-post, #Import 2026-10-23 01:44, #ko, #Import 2026-10-23 23:51

"직원들의 사기를 올려주는 행복한 이벤트" "이렇게 서프라이즈로 준비해 주면 기운날 거 같다."

지난 14일 미니쉬치과병원 앞. 출근길 직원들을 커피차가 반갑게 맞아줬습니다. 직원들 사기 진작을 위해 강정호 대표가 커피차를 쏜 것. 강 대표는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직원"이라며 "관리자들은 직원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 지를 계속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직원들도 회사를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반응 뜨거웠습니다. "커피차는 연예인들 하는 줄 알았는데, 아주 색다른 경험"(이주홍 원장) "시원한 커피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신정훈 차장) "미니쉬를 위해서 시원시원하게 일하겠다" (정화영 실장)

![미니쉬테크놀로지 직원들이 커피차 앞에서 회사에 바라는 점을 말하고 있는 사진.](https://storage.ghost.io/c/c1/f6/c1f64215-c84f-40a8-be4a-fce0a462acd7/content/images/2026/10/93804_2357765_1724664495045264475.jpg)

  
회사에 바라는 점에 대해선 "앞으로도 이렇게 직원들과 소통하는 기업이 됐으면 좋겠다"(최혜진 대리) "커피차 정도면 충분할 거 같다"(이상길 원장) "지금처럼만 해줬으면 좋겠다"(손애경 A팀 치과위생사)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현재 인재문화팀장은 "대표님이 말씀하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며 "커피차보다 감동적인 이벤트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