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님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방송인입니다. 밝고 활기찬 미소로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녀를 대표하는 것 역시 미소입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주며 워킹맘의 워너비가 됐습니다. 꾸준히 인스타그램에서 일상과 패션, 뷰티 콘텐츠를 올리면서 팬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김빈우님은 두 달 전 미니쉬 치료를 했습니다. 이제는 손상된 라미네이트 때문에 마음 졸이면서 대중을 만나야 하는 부담을 털어버렸습니다. 그는 “미니쉬를 만나면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소와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말했습니다.

20대 초반 라미네이트의 아픈 기억
김빈우님은 20대 초반 앞니 라미네이트를 했습니다. 몇 년 전 운동을 하다가 부딪힌 충격으로 라미네이트에 균열이 생겼고 시간이 갈수록 균열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보기에도 안 좋고 갈라진 틈에서 충치라도 생기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컸죠. 다 뜯어내고 전면 보수 공사를 하기엔 또 부담… 그러다가 지인의 소개로 미니쉬를 알게 됐습니다.
그녀는 “라미네이트를 아프게 했었던 고통스러운 기억이 있어 미니쉬 치료를 받을 때도 너무 아픈게 아닌가 고민을 많이 했다”며 “걱정과 달리 너무 편안하고 아프지 않게 치료를 받았고 이렇게 기술이 좋아졌구나 느꼈다”고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미니쉬 치료 과정의 특별함
김빈우님은 미니쉬의 장점 중 하나로 ‘원데이 미니쉬’를 꼽았습니다. 앞서 라미네이트를 경험하면서 임시 치아를 끼우고 1~2주에 걸쳐 치료를 받았던 기억이 있는 그는 하루만에 치료가 끝나는 과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원내 기공소가 있어 임시 치아를 끼우고 기다릴 필요도 없고, 당일에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바로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았다.”

미니쉬로 되찾은 미소와 자신감
인플루언서로서 카메라 앞에 자주 서는 그는 “라이브 방송을 하다보면 카메라 가까이서 얘기할 때가 많은데 치아가 예쁘다는 칭찬을 자주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치아에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활짝 웃을 때 주춤하게 되는데, 미니쉬를 한 뒤로는 마음껏 웃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김빈우님은 “치아가 주는 인상은 매우 크다”며 “치료기간이 길지 않고 나의 건강한 치아를 살리면서 미적인 부분도 180도 달라진 모습을 만나실 수 있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