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드·메 아니에요, 이제부터 스·드·메·미(니쉬)
미니쉬테크, 웨딩 박람회 데뷔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스드메)만 준비하던 예비부부들은 앞으로 미니쉬라는 매력적인 선택지를 두고 고민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지난 22~23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다이렉트 대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 및 니즈 파악을 진행했다. 100개 이상의 웨딩·혼수 업체가 참여하는 대형 전시회에 미니쉬가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장 반응은 뜨거웠다. 웨딩 촬영과 본식을 앞두고 환하고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준비하려는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부스에 준비해 간 ‘닥미세트’ 150개가 모두 동날 만큼 상담이 이어졌다. 마케팅실 인원이 총출동했고 미니쉬치과의원 강남점 실장들이 설명을 거들었다.
이주홍 원장을 보고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봤다”며 반가워하는 예비부부들이 눈에 띄었다. 허가나 마케팅실장은 “치아미백을 고려하는 예비부부들이 많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이들에게 미니쉬를 어필할 수 있는 소구점을 정교하게 개발하고 마케팅 활동에 녹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 소식을 메일함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함에서 구독을 확인해 주세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