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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락선 실장, 한국병원홍보협회 이사 선임

최락선 실장, 한국병원홍보협회 이사 선임

3년 공들인 끝에 눈도장 받아
“책임감 갖고 미니쉬 알릴 것”

본사와 치과병원의 홍보를 맡고 있는 최락선 커뮤니케이션실장이 2026년 한국병원홍보협회 대외협력이사로 선임됐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한국병원홍보협회는 서울대병원, 삼성의료원 등 전국 주요 대학병원 홍보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의료계 홍보 전문 단체다. 의료 홍보 제도 연구와 발전, 회원 능력 개발 및 기관 간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커뮤니케이션실은 2024년부터 협회의 분기별 세미나와 정기총회에 빠짐없이 참석해왔다. 졸린 눈을 비벼가며 뒷풀이를 끝까지 사수하고 구강 스파권 등 현물 협찬도 아끼지 않은 것이 회장단의 눈도장을 받았다.


최락선 실장은 “전문병원 홍보담당자가 대학병원 중심의 협회에서 이사직을 맡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그만큼 책임감을 갖고 미니쉬가 의료계에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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