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살리기… 노을공원 나무 심고 왔어요
유엔 산하 유엔글로벌임팩트
회원사 자격으로 ESG 활동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회원사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UNGC는 기업들이 ESG 경영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유엔이 주도해 만든 세계 최대 규모의 협약으로 전 세계 160여 개국 2만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024년 가입했다.
이날 PR실 직원들은 노을공원 상부 나무자람터에서 약 3시간에 걸쳐 묘목을 심으며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한킴벌리의 핸드타월 자원순환 캠페인 '바이사이클(BI:CYCLE)'에 참여해 미니쉬테크놀로지 건물과 병원, 기공소 등에서 사용한 핸드타월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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