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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사람들
[홍준기 원장 치의신보 에세이] 한·미·일 강연이 부른 나비효과… 진료가 깊어졌다
동료 의사들 앞에서 내 진료와 경험을 소개하는 강연을 한 지도 3년쯤 됐다. 이제는 연단에 서는 일이 제법 익숙해졌고 초보 티도 벗어났다. 처음엔 국내 동료들 앞에 섰고 지난해부터는 일본과 미국으로 날아가 현지 의사들에게 강연하고 실습도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