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본부 ‘특급 도우미’ 홍준기 원장…이번엔 금요 특강

2026.01.29

프로바이더와 수월한 소통 위해
직원 치과지식 채워주는 연사로

회의 중인 젊은 남성과 여러 명의 동료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홍준기 더스퀘어치과 대표원장이 강연 후 직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미니쉬 프로바이더 홍준기 더스퀘어치과 대표원장이 매주 금요일 오전 미니쉬테크놀로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1월 9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총 10회 과정으로 3월까지 계속된다.

당초 세일즈본부 직원들의 프로바이더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지만 마케팅실, 네트워크사업본부 등 다른 부서 직원들도 참여할 만큼 반응이 뜨겁다.

강의는 치과 배경지식 설명과 함께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미니쉬코스의 일부분을 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 용어와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으로는 미니쉬의 의미와 진료철학, 접착에 대한 이해, 환자와의 대화, 브랜딩 등도 다룰 예정이다.

홍 원장은 “치과의료적 배경지식을 보충하고 미니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이고 말했다. 홍 원장은 직원 교육뿐만 아니라 5월 미국 출장에서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작년에도 일본, 미국에서 의사 교육과 미니쉬 케이스를 발표하는 등 세일즈본부의 ‘특급 도우미’이기도 하다.

최창호 세일즈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원들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자나 고객사에게 미니쉬를 더 잘 설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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