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리셋치과 김현주 원장은 2022년 4월 1기 미니쉬아카데미 수료생이자 부산·경남에서 처음으로 승인된 미니쉬멤버스클리닉(MMC)의 일원입니다. 미니쉬를 치료하던 의사가 미니쉬를 받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미니쉬 치료하던 치과의사가 미니쉬를 받다
김 원장은 10년 전 교정을 한 치아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벌어져 재치료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재교정을 하기에는 시간적 여유도 없고 원래 위치로 되돌아갈 것을 알기에 망설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미니쉬아카데미 1기를 수강하면서 미니쉬에 대한 확신이 들었고, 하루 만에 완성도 있게 가능한 미니쉬를 선택했습니다.
김 원장은 자신이 미니쉬 치료를 받기 전부터 환자들에게 미니쉬 치료를 한 경험이 있기에 치아에 해가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니쉬를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김 원장은 “미니쉬에서는 치아를 불필요하게 깎지 않기 때문에 치료 후 시림, 통증이 없고 복구된 상태가 쭉 유지된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기 때문에 믿고 할 수 있었다”며 “미니쉬 치료 전 걱정보다는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와 설렘이 컸다”고 말했습니다.
◆김현주 원장의 미니쉬 후기
김현주 원장은 미니쉬 후기에 대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예쁘고 자연스럽게 치료돼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진료과정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점으로는 치아 색상을 고를 때를 떠올렸습니다. 김현주 원장이 미니쉬를 받으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자연스러움’ 이었습니다.
“밝은 색상보다는 자연스럽게 보이고자 조금 어두운 톤의 색상을 선택하고자 했는데, 경험이 많으신 선생님께서 가이드를 잘 제시해주셔서 생각했던 치아 색깔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김 원장은 “미니쉬 치료를 직접 받아보니 만족감이 크다는 것을 경험했다”며 “환자들에게도 미니쉬를 좀더 자신있게 권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미니쉬를 고민하는 분들께 한마디
김 원장은 “미니쉬란 자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름다움에서 오는 자신감은 물론이고 치아의 건강을 손상시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내 치아에게 떳떳한 자신감이 있다”고 했습니다.
김현주 원장은 미니쉬를 고민하는 분들께 “고민하지 말고 그냥 시작했으면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번에 미니쉬를 받아보니 진작 할걸 후회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결과가 너무 자연스럽고 거슬리는 점이 없다보니 현재는 미니쉬 한 것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다고도 얘기했습니다.
김현주 원장은 마지막으로 “미니쉬를 활용한 치료로 치아에 손상 없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한 만큼 환자분들의 건강을 좀더 책임감있게 진료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치아 건강에 중점을 두고 진료하는 리셋치과
김현주 원장은 환자들의 치아 건강을 중심으로 진료 계획을 짭니다. 해가 없는 진료를 하고 환자들의 치아건강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신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부산 리셋치과는 미니쉬의 철학처럼 정밀함과 안전함에 중점을 두고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빠르고 간편한 디지털 치과치료를 적용합니다.

특히, 원내 자체기공소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리셋치과의 장점입니다. 기공실에 전문 기공사가 상주하며 보철물을 제작하기 때문에 환자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전문의와 기공사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퀄리티가 높은 수복물을 제작합니다.

치아문제점을 개선하고 나면 건강한 삶을 되찾는 것은 물론 더 만족스러운 삶이 열리게 됩니다. 치아는 그만큼 우리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삶이 ‘리셋’되는 것이죠.
리셋치과에서 더 많은 분들이 생활의 리셋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