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김하성도 ‘미니쉬 패밀리’

2026.02.20

옥태훈·주민규·강채영 등 최정상 선수들 필수 치료로

골프 트로피를 키스하는 남성과 야구 선수, 그리고 손가락으로 브이 모양을 하는 남성의 사진.

연봉 290억원의 메이저리거 김하성이 미니쉬 패밀리에 합류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인 그는 경기 중 무의식적으로 이를 악무는 습관으로 치아 마모가 심했다. 인터뷰 때마다 활짝 웃지 못하고 입을 다물거나 살짝만 웃었지만 치료 후 변화는 확실했다.

최근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하성은 이전과 달리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는 그의 말처럼, 치아 건강이 자신감으로 이어진 것이다. 올해 미국에서 활약도 기대된다.

최정상급 스포츠 선수들의 미니쉬 치료 사례는 많다. 2025 KPGA 제네시스 상금왕 옥태훈도 미니쉬 치료를 앞두고 있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 랭킹 1위, 평균 타수 1위, 최저 타수 1위로 투어 간판 스타에 오른 그는 이달 5일 후원 계약식에서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는 미니쉬의 기운을 받아서 올해도 우승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2023 K리그 득점왕 주민규(울산 HD)도 미니쉬 패밀리의 일원이다.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궁 강채영 선수 역시 미니쉬를 통해 치아 건강이 좋아졌다. 이 외에도 2022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동메달리스트 서효원, KLPGA 박결, 야구 레전드 박용택·유희관 해설위원 등이 미니쉬 치료를 받았다.

찰나의 순간, 폭발적인 힘을 쏟아내는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들은 무의식적으로 어금니를 강하게 깨문다. 이때 치아에 가해지는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스포츠 스타들이 미니쉬를 선택하는 이유다. 심미가 아닌 기능, 장식이 아닌 보호. 최정상급 선수들의 선택이 계속되고 있다.

미니쉬테크놀로지 뉴스룸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