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테크놀로지, 제1회 미니쉬심포지움 개최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6일 제1회 미니쉬 심포지움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전국에 등록된 미니쉬멤버스클리닉(MMC)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MMC는 미니쉬 아카데미 이수 후 실습 10시간, 보수교육 연 2회, 증례 발표 및 심사절차를 통과한 MMD만이 운영 가능하다.
이날 환자별 케이스는 강정호 대표, 고운이치과 이남권 원장, 리셋치과 김현주 원장이 발표를 맡았다. 앞니가 깨진 경우를 비롯해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치아부식, 부정교합, 결손치 등 다양한 사례별 미니쉬 케이스와 치료 과정을 공유했다.
사례 발표 외에도 전체적인 안모(얼굴 생김새)의 조화를 고려한 '미니쉬 스마일 디자인 방법'과 '미니쉬 리페어(Repair)'에 대해 미니쉬치과 이상길, 곽해성 원장이 강의를 각각 진행했다.
행사 종료 후 이남권 원장은 "제1회 미니쉬 심포지움 자리에 초대돼 발표까지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MMC 원장님들과 보다 활발한 교류로 미니쉬를 더 잘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정호 대표는 "미니쉬는 손상된 치아를 원래대로 복구하는 것으로 보존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심포지움 지속적으로 열어 자연치아 보존과 구강 안티에이징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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