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합정 모아치과 송준용 대표원장 “치과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연치아를 지켜내는 것”

합정 모아치과 송준용 대표원장 “치과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연치아를 지켜내는 것”

미니쉬 프로바이더를 소개합니다

“임플란트가 대중화되면서 치아를 쉽게 뽑는 현실이 늘 안타까웠습니다. 필요하다면 해야겠지만 자기 치아를 오래 쓰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2023년 7월 문을 연 합정모아치과는 개원 이후 꾸준히 환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송 원장은 환자들이 이곳을 ‘자연치아를 지켜주는 곳’으로 기억하길 바란다. 그래서 최대한 치아를 깎지 않고, 빼지 않고, 살리는 치료에 집중한다.

미니쉬프로바이더가 된 것도 자연치아를 지킬 수 있는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서였다. 실제로 어금니부터 앞니까지 미니쉬를 선택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미니쉬를 고민하는 환자에게는 미니쉬를 한 자신의 치아를 직접 보여주며 결정에 도움을 주고, 색상 선택에도 기준이 되어준다.

“치아 보존에 대한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임플란트를 선택했던 분들이 이제는 자기 치아를 지키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환자들의 인식이 바뀌고 있는 만큼, 치과도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특히 그는 치과 치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치료 과정 중간마다 설명을 덧붙이고, 전후 사진을 비교하며 환자와 소통한다. 이를 통해 치료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인다.

“자연치아를 오래 쓸 수 있는 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덜 깎고, 덜 아프고, 회복도 빠른 진료를 통해 환자가 치과 방문을 편안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 소식을 메일함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함에서 구독을 확인해 주세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