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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경 여수모아치과 원장 "3대가 다니는 치과… 지역사회 신뢰 탄탄"

정희경 여수모아치과 원장 "3대가 다니는 치과… 지역사회 신뢰 탄탄"

미니쉬 프로바이더를 소개합니다

1987년 ‘여천치과’로 출발한 여수모아치과병원은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 대표 치과병원이다. 구강외과, 보철과, 교정과, 치주과, 구강내과 등 11명의 전문 의료진이 환자의 구강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으로 최신 치과장비는 물론 멸균 관리 시스템으로 안전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덕분에 30년 넘게 3대가 함께 내원하는 가족이 있을 정도로 두터운 지역민의 신뢰를 받고있다. 한 환자는 “직원들의 변함없는 친절과 지속적인 관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희경 원장은 미니쉬를 도입하면서 보다 건강하고 심미적인 치료를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한다. 특히 어린시절부터 치아가 콤플렉스였다는 환자가 미니쉬 이후 “지난 시절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갔다”며 눈물을 펑펑 흘던 경험은 잊지 못할 순간이다.

정 원장은 “‘의사는 환자의 목숨을 구하고, 치과의사는 환자의 삶을 구한다’는 말처럼 치아를 치료하는 일은 누군가의 삶을 회복시켜 주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매번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치료의 결과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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