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만 5천 팔로워를 보유한 뷰티·패션 인플루언서 유혜원은 감각적인 스타일과 세련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깨끗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인형 같은 비주얼’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최근 그녀가 활짝 웃는 사진을 공개한 이후 팬들은 “뭔가 더 예뻐졌다”는 극찬을 쏟아냈다. 그 배경에는 미니쉬가 있었다.

최근 그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화제가 됐다. 밝게 웃는 표정이 유난히 예뻐 보였기 때문인데, 팬들 사이에서는 “뭔가 더 예뻐졌다”, “화사해졌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에 유혜원은 자신 있게 밝혔다.

저 미니쉬 했어요!
원래도 예쁜 치아였지만, 본인의 하얀 피부 톤과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밝기를 찾고 싶어 미니쉬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톤이 맞아 들어가서 너무 만족스러웠고, 스마일라인에 맞춰 디자인된 치아 덕분에 웃을 때 표정이 더 예뻐졌다”며 미소를 지었다.

사진을 찍을 때도 예전보다 훨씬 많이, 더 자연스럽게 웃게 됐다는 유혜원. 화사한 피부톤과 어울리는 치아 색, 스마일라인, 얼굴 비율을 고려한 디자인이 미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다.

그는 특히 치아 색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미니쉬를 추천했다. “치아 색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하루라도 젊을 때 미니쉬를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예쁜 사진, 더 많이 간직하셨으면 좋겠어요”라며 따뜻한 조언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