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치대생, 미니쉬 익스턴십

2025.09.04

A group of dentistry students from Dankook University posing together in white lab coats in front of a banner welcoming new students.
곽해성 미니쉬치과병원장과 김성호 이살리는치과 신논현점 대표원장이 단국대 치과대학 익스턴십에 함께했다.

지난 8월 18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학생들이 참여한 익스턴십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익스턴십은 치과대학 학생들이 병원 진료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환자 중심의 첨단 진료 환경을 체험하는 교육 과정이다.

지난 7월 조선대학교와 부산대학교 치과대학 학생들이 미니쉬치과병원을 찾아 현장 실습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병원 투어를 통해 디지털 기반 진료 장비와 첨단 시스템을 접했으며, 실제 환자 진료 과정을 관찰하며 손상된 치아를 복구하는 ‘미니쉬 치료’의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확인했다.

단국대 본과 4학년 이민우 학생은 “관심 많았던 미니쉬 치료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볼 수 있었다”며 “대학병원 진료와 비교해도 지역 의료 현장이 최신식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실감했다”고 했다.

본과 4학년 손기명 학생은 “대학병원에서는 크라운 하나를 치료하려 해도 네 번은 방문해야 하는데, 하루 만에 모든 치료가 완료되는 미니쉬치과병원의 효율적인 시스템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

미니쉬치과병원은 앞으로도 국내 주요 치과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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