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9회째를 맞이한 미니쉬아카데미가 전국에서 모인 원장님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제9회 아카데미에서는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를 비롯해 곽해성·김경덕·나선혜·이상길·이주홍·최진호 원장 등이 연자로 나서 이론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강연 커리큘럼으로는 △미니쉬의 전치료 △미니쉬를 위한 고려사항, 치아의 물성 △보철전문의가 하는 미니쉬 진료 △미니쉬 세팅 및 실습 △미니쉬 원데이 라이브 프렙 △미니쉬 치료 시 교합적 고려와 교합조정 등이 마련됐습니다.
미니쉬 아카데미는 미니쉬 노하우를 모두 공개하고 배우는 자리로 열기가 뜨겁습니다. 미니쉬의 철학에서부터 미니쉬 치료를 위한 전 단계를 실습을 통해 직접 체득하게 됩니다.
프렙 및 세팅 과정은 미니쉬만의 노하우와 테크닉이 필요하기 때문에 임상 경험이 풍부한 미니쉬 멤버스 닥터(MMD)가 한 분 한 분 면밀히 서포트합니다.









특히 미니쉬아카데미 교육과정 중 마지막날 진행되는 ‘미니쉬 원데이 라이브’는 국내를 넘어서 국제적으로도 유일한 당일 간접 수복법 강의로 유명합니다.
치료 케이스를 PPT로 설명하거나 준비된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과는 달리 프렙과 접착, 세팅에 이르는 4시간에 걸친 미니쉬 전과정을 실시간으로 교육장으로 송출해 직접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미니쉬 원데이 라이브는 모든 것을 다 공개해도 괜찮을 정도의 자신감, 기술력, 임상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가능한 교육입니다.




이번에도 치과의사가 직접 원데이 라이브의 환자를 지원하는 전통이 이어졌습니다. 이지애 원장이 환자가 돼 직접 미니쉬를 받으며 미니쉬가 완성되는 과정을 수강생들에게 단계별로 보여줬습니다.
4일에 걸쳐 미니쉬의 모든 것을 전수받은 수강생들의 소감도 남달랐습니다.

연세굿플란트치과 김남균 원장은 “진료실에서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고민했던 케이스들도 어쩌면 미니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좀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오늘하루치과 오윤미 원장은 “최소침습과 보존성이라는 지향성이 맞아서 흥미롭게 들었다”며 “실제 임상에서 미니쉬로 적용할법한 케이스를 많이 봐서 미니쉬를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많이 배우고 실제로 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푸른별치과 이종규 원장은 “덴틴을 손상하지 않으면서 에나멜을 최대한 치아와 비슷한 물성으로 복구할 수 있다는 취지와 목적에 굉장히 공감했다”며 “최대한 임상에 적용해보도록 많이 공부하고 노력할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렇게 미니쉬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MMD(MINISH Member’s Doctor)가 되면 미니쉬 솔루션을 통한 세라믹 치료를 할 수 있는 자격과 MMC (MINISH Member’s Clinic) 설립 자격이 주어집니다.

9회까지 190명의 치과의사 수료생을 배출했고 국내 29곳, 해외 2곳 등 총 31곳의 미니쉬멤버스클리닉(MMC)에서 미니쉬를 이용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말까지 국내 4곳, 해외 7곳이 예정돼 있어 MMC는 총 42곳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미니쉬아카데미는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입니다. 지난 7회 아카데미에서 일본, 캐나다에서 치과를 운영중인 한국인 원장들이 교육을 받은데 이어 8회에는 처음으로 외국인 수료생이 배출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9회 아카데미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올해 마지막 아카데미로, 오는 11월에는 일본 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아카데미가 열릴 예정입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앞으로도 미니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MMC에서 미니쉬를 받고 구강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의 기술력이 곧 치아건강과 직결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