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훈 프로, 미니쉬 유니폼 입고 뛴다

2025.09.02

미니쉬치과병원과 후원 계약
“밝은 미소로 하반기도 우승”

옥태훈 프로골퍼가 미니쉬치과병원과 공식 후원 계약 체결 행사에 참석하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뒤에 후원 관련 배너가 보임.
미니쉬치과병원과 후원 계약을 맺은 옥태훈 프로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골퍼 옥태훈이 미니쉬치과병원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옥태훈 프로는 치아 건강 부문 후원 계약을 맺고 오른쪽 어깨에 미니쉬 패치를 부착한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하게 된다.


2018년 KPGA 정규투어를 시작한 옥태훈은 올 시즌 상반기 마지막 두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순위 1위, 평균타수 1위에 올랐다.

옥태훈 프로는 후원 계약식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치아 건강을 지켜주는 미니쉬치과병원과 후원 계약을 맺게 되어 뜻깊고 감사하다”며 “하반기 투어에서도 우승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해성 미니쉬치과 병원장은 “옥태훈 프로에게 미니쉬 치아 복구 솔루션을 비롯한 다양한 구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유망 선수들을 후원함으로써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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