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와 이선빈 배우의 공통점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치아.
최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은 이선빈과 함께 ‘당일치기 바다여행’ 2탄으로 강화도를 찾았다.
두 사람의 공통분모는 꽃게탕집에서 공개됐다.
전현무는 꽃게를 맛있게 뜯고 씹으며 이선빈을 향해 “치아가 안좋은 건 아니냐”며 걱정을 건네면서 “미니쉬야?”라고 물었다. 이선빈은 미소를 보이며 “미니쉬”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우리 (치과 시술) 동기네”라며 주먹을 내밀었고 이선빈 역시 주먹을 맞부딪히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곽튜브가 “두 분, 같은 곳에서 시술을 받으신 거예요?”라고 묻자 전현무는 “교정 효과도 있고”라고 하면서 “(나는) 인조인간이야. 로봇이야, AI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의 꽃게 먹방도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와 이선빈은 앞니로 단단한 꽃게를 시원하게 씹어먹으면서 건강한 치아를 자랑했다.
연예계에서 미니쉬가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가수 김재중과 강승윤도 라이브 방송에서 ‘미니쉬 동기’라는 점을 공개한 바 있다.
미니쉬는 손상된 치아를 원래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복구 치료로, 18만여 건의 임상케이스를 축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