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테크놀로지, 제13회 미니쉬코스 성료…누적 수료생 290명

2025.07.01

9월 일본인 대상 국내 개최, 10월엔 미국 현지서 진행 예정
“미니쉬프로바이더 향한 높은 관심 속 열기 고조”

미니쉬코스 제13회 수료생과 관계자들이 함께 찍은 단체 사진, 배경에는 '13th MINISH COURSE' 배너가 보임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진행한 제13회 미니쉬코스를 마치고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대표 강정호)는 국내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3회 미니쉬코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료생을 포함한 누적 수료생은 총 290명이다.

‘미니쉬코스(MINISH Course)’는 기존 ‘미니쉬아카데미’의 새로운 이름으로,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의 철학과 이론을 비롯해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원데이 라이브 시술 등 전반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6월 14~15일, 28~29일 4일간 강남 논현동 미니쉬치과병원에서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임상 숙련도 및 자격심사, 병원 시설 실사를 거쳐 미니쉬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에 가입할 수 있다. 7월 현재 전 세계 미니쉬프로바이더는 한국 43곳, 일본 29곳, 미국 1곳, 캐나다 1곳, 베트남 1곳 등 총 75곳이다.

이번 미니쉬코스는 국내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마지막 교육과정이다. 9월엔 일본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그리고 10월엔 미국 LA 현지에서 미니쉬코스를 개최한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미니쉬코스가 끝난 후 미니쉬프로바이더 가입 절차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하반기 일본인, 미국인 치과의사 교육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미니쉬 생태계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지난 5월 미국에서 개최한 미니쉬 임상 세미나 및 사업설명회를 기점으로 ‘미니쉬멤버스클리닉(MMC)’을 ‘미니쉬프로바이더’로, ‘미니쉬아카데미’를 ‘미니쉬코스’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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