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가 ‘한국 CEO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뉴 테크놀로지 대상:의료.ICT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월간 경영매거진 CEO& 마련한 것으로 ‘2024 CEO의 날’ 선포를 기념한 행사였습니다.
수상자는 강 대표를 비롯해 이승한 홈플러스 창업회장, 삼구아이앤씨 구자관 대표책임사원,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경영능력과 혁신을 이끌어온 기업인 18명입니다.
강정호 대표는 “미니쉬를 글로벌 무대에 진출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기업인이 될 수 밖에 없었고, 지금 그 출발점에 서있지 않나 싶다”면서 “인재들이 의료/바이오 분야로 몰리고 있는데, 이들을 흡수하고 직원들과 합심해서 세계로 더욱 더 뻗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