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오는 2월 16일 오후 1시 도쿄 시나가와 시즌 테라스에서 일본 첫 미니쉬 임상사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일본 전역의 치과의사 100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니쉬의 철학과 발전사 △마우스피스 교정을 보완한 미니쉬 케이스 발표 △미니쉬를 활용한 전악수복 사례 발표 등이 소개된다. 후나이소켄의 치과시장 트렌드와 미니쉬라는 주제의 마케팅 강좌도 이어진다.
미니쉬는 틀어진 치아와 불규칙한 치열의 색상, 크기, 모양, 비율을 하루 만에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아복구 치료다. 특히 한국에서는 연예인, 기업인 등 500여 명이 넘는 고객이 치료를 받았으며, 16년간 16만 건의 임상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미니쉬는 일본 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일본 치과의사 17명이 서울에서 진행된 글로벌 미니쉬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 내 미니쉬치료가 가능한 미니쉬멤버스클리닉(MMC)는 도쿄 신주쿠, 군마현, 치바현 등 총 6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일본 치과계에서 마우스피스 교정의 대안으로서 미니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세미나에서 일본 치과의사들이 하이엔드 치과치료인 미니쉬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