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5일 미니쉬치과병원 레퍼런스룸에서 제 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 치아 평생 쓰도록 하자”라는 슬로건으로 뜻을 함께하는 치과 의사들이 설립한 미니쉬테크놀로지는 현재까지 3차 유상 증자를 거쳐 치과의사/의사, 치의료기업 및 관계사 대표, 투자사 대표, 법조인 등이 주주로 참여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강정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미니쉬테크놀로지는 교육 사업 확대를 통한 지정병원 창출, 자연치아와 똑같은 재료 개발 및 초정밀가공장비 개발 진행, 글로벌 도약 등 감사하게도 기회가 많은 한 해”라며 말했다.
그러면서 “설립 이래 1년 만에 연 매출 40억원을 기록한 것은 주주들의 성원과 관심 덕분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의 비전과 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주주들이 회사를 지지해 준다면 더욱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 복구 솔루션인 미니쉬를 제공하는 메디컬 사업을 필두로 치과 재료 유통 사업, 헬스케어 사업, 구강용품 닥터 미니쉬 판매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올해 초 70억 규모의 투자 유치를 받으며 기업 가치를 인정 받았으며 현재 50억원 규모의 유상 증자에 투자 문의가 쇄도하여 성공리에 투자 유치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