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첫 미니쉬 세미나 개최

2024.12.09

치과의사 등 종사자 50여명 참석

미니쉬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미니쉬치과병원 이정은 원장.
미니쉬와 라미네이트의 차이를 설명하는 이정은 미니쉬치과병원 원장.

인도네시아에서 첫 미니쉬 세미나가 지난 달 6일 자카르타에서 열렸습니다. 현지 치과의사 20여 명과 치과 관련 산업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미니쉬치과병원의 이정은 원장은 ‘미니쉬, 손상된 치아의 기능과 심미성 복구하는 첨단 치료’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미니쉬의 정교함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 원장은 “세미나에 젊은 치과의사들이 많이 참석해 질의 시간을 30분도 넘게 가졌다. 심미치료 기술이 아직 크라운에 머물러 있어 미니쉬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했습니다. “특히 구치부 미니쉬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며, “어금니 수복물에는 재료의 적합성과 기술의 정밀도가 모두 필요한데, 미니쉬는 이를 모두 충족한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다”고 했습니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미니쉬에 관심 있는 인도네시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추가 세미나를 여는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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