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오는 28~30일 미니쉬치과병원에서 ‘일본 치과의사들을 위한 미니쉬아카데미 특별 코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 코스에는 미니쉬를 활용해 틀어진 치아, 배열이 불규칙한 치아를 가지런한 치열로 바로잡아주는 복구치료에 중점을 뒀다. 일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쿄와 도쿄 인근의 개원의 2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교정치료의 대안으로 미니쉬를 주목하고 있다.
미니쉬는 스마일 라인 안쪽으로 들어간 치아는 겉면에는 수복물을 채우고 튀어나온 치아는 미세하게 다듬어 불필요한 삭제를 하지 않는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교정은 치아배열을 가지런하게 하더라도 왜소치, 색상, 크기, 모양을 바꿀 수 없지만 미니쉬는 하루만에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에 일본인 치과의사들이 매력을 느끼고 있다”며 “일본 내 미니쉬멤버스클리닉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