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살리기… 노을공원 나무 심고 왔어요

2026.05.29

유엔 산하 유엔글로벌임팩트
회원사 자격으로 ESG 활동

(왼쪽부터)이은경 UNGC 한국협회 실장, 성유민 주임,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서희라 과장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회원사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UNGC는 기업들이 ESG 경영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유엔이 주도해 만든 세계 최대 규모의 협약으로 전 세계 160여 개국 2만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024년 가입했다.

이날 PR실 직원들은 노을공원 상부 나무자람터에서 약 3시간에 걸쳐 묘목을 심으며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한킴벌리의 핸드타월 자원순환 캠페인 ‘바이사이클(BI:CYCLE)’에 참여해 미니쉬테크놀로지 건물과 병원, 기공소 등에서 사용한 핸드타월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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