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고민 해결사 서희원 원장 “아름다움의 완성은 치아”

2024.03.26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서클 의원을 운영하는 서희원 원장은 많은 연예인, 셀럽을 비롯해 피부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프리미엄 시술을 제공하며 뷰티 트렌드를 이끌어왔습니다.

청담서클은 미국의 프리미엄 토탈 스킨케어 브랜드 하이드라페이셜(Hydrafacial)의 아시아 최다 시술 클리닉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첫 멀티센터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신관을 추가로 오픈했었죠.

시술에서부터 트리트먼트까지 늘 새로운 시도로 많은 이들의 피부 고민 해결사로 활약하는 서희원 원장에게 요즘 시술 트렌드를 물었습니다.

아름다움 위한 요즘 시술 트렌드는

서희원 원장은 피부 전문가로서 누구보다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美)를 추구합니다. 인위적인 수술이나 시술보다는 자연스러운 개선 방법을 찾는데요, 이는 요즘 각광 받는 시술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전신, 풀페이스보다는 보수적으로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미니쉬 솔루션으로 더욱 환한 미소를 갖게 된 청담서클클리닉 서희원 원장의 모습.
미니쉬 솔루션으로 더욱 환한 미소를 갖게 된 청담서클클리닉 서희원 원장. 사진 출처: 청담서클클리닉 블로그

서 원장의 이런 생각은 ‘청담서클클리닉’이란 브랜드에도 잘 녹아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딴 서희원클리닉에서 최근 청담서클클리닉으로 병원명을 바꾼 서 원장은 ‘포지티브 프로에이징(positive pro-aging)’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에이징 앞에 붙은 프로라는 접두사는 ‘지지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포지티브 프로에이징은 나이듦을 긍정적으로 지지한다는 뜻으로, 노화를 싸워야하는 대상으로 여기는 안티에이징과 차이가 있습니다.

또 병원명 서클은 ‘희원리닉’의 기존 애칭인 동시에 피부과 시술, 관리, 고객 소통이 원(circle)처럼 어우러진다는 뜻의 중의적 표현입니다.

연장선상에서 피부재생과 복원을 위한 맞춤 솔루션, 시술 후 케어와 홈케어에 이르기까지 뷰티에 관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체적인 지방분해 솔루션 ‘소멸핏’을 기획해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잘 나이들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비법

서 원장은 40~60대는 노화를 직접 경험하는 나이로, 건강하게 아름답게 나이드는 것이 포인트라고 말합니다. 반면 젊은층은 최대한 노화를 예방하는 준비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과한 시술이라든지 자극적인 시술보다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트리트먼트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이를 통해 잡티 없이 맑은 피부를 만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이미지가 뒤따르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피부가 고와도 치아에 문제가 있다면 자신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청담서클클리닉의 방향성은 미니쉬 철학과도 딱 들어맞는다고 서 원장은 얘기합니다. 아무리 피부, 얼굴라인이 예뻐도 치아가 받쳐주지 않으면 이미지가 완성되지 않기에,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듯 치아도 보호하고 재생하는 개념으로 계속해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죠.

청담서클클리닉 서희원 원장이 미니쉬 받은 소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
서희원 원장이 미니쉬 받은 소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피부과 의사가 미니쉬를 받게 된 계기

서희원 원장은 그래서 미니쉬를 선택했습니다. 의사로서 피부는 물론 치아의 건강과 아름다움까지 더해 직접 웰에이징의 방법을 보여주려 한 것이죠.

결과는? 성공적!

예전부터 미니쉬를 해야겠다고 막연히 생각해왔던 서희원 원장은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예민한 임신부 상태에서 미니쉬를 받게 됩니다. 아프지 않고 안전해 임신부도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믿음으로 결심한 일인데, 실제로 통증 없이 빨리 끝나 만족도가 대단히 높았다고 합니다.

미니쉬의 이런 경험은 사실 서희원 원장의 치료 철칙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서 원장은 피부 전문가로서 환자들에게 시술할 때 세 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프지 않게! 바로 효과가 나오게! 티 안나게!

청담서클클리닉 서희원 원장이 환자들에게 시술할 때 중요시하는 세 가지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서희원 원장이 환자들에게 시술할 때 중요시하는 세 가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직접 경험한 미니쉬 솔루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임신 중에도 아프지 않게 빠르게 끝났고, 무엇보다 치아 고민 해결에 즉각적인 효과를 봤습니다.

미니쉬 후 달라진 점은

서 원장은 다른 미니쉬 경험자들처럼 미니쉬의 최대 장점으로 자신 있는 미소를 꼽았습니다. 평소엔 크게 의식 못하고 있다가도 주변에서 ‘얼굴이 환해졌다’ ‘치아가 예쁘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미니쉬 효과를 체감하게 됩니다.

피부는 참 좋은데 웃었을 때 치아가 노랗게 착색돼 있거나 치열이 들쑥날쑥하면 정갈한 느낌을 주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피부 클리닉을 운영하는 서 원장이 미니쉬에 매료된 이유입니다.

서희원 원장의 청담서클이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케어 프로그램으로 뷰티 트랜드를 이끌어 가길 기대합니다.

미니쉬테크놀로지 뉴스룸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