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만안 시력교정술 권위자 김진국 원장 “자꾸 거울보고 웃게 돼요”

2024.04.18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원장은 국내 안과 발전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1999년 국내 최초로 라섹수술 시작했고 2000년 노안수술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최첨단 장비를 도입하고 AI를 이용한 시력교정 예측 시스템도 국내 안과 최초로 시행했습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원 김진국 대표원장은 AI를 이용한 시력교정 예측 시스템을 국내 안과 최초로 시행했다.
AI를 이용한 시력교정 예측 시스템을 진료에 도입한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원 김진국 대표원장

이처럼 시력교정술 분야의 권위자인 김진국 원장은 2020년 미니쉬를 받았습니다.

김진국 대표원장은 AI를 도입한 이유에 대해 “고객의 시력이 불확실한 운에 의해 결정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AI를 도입했다”면서 “의료진의 선택에 따른 수술 결과가 아니라 지극히 객관적이고 수치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료와 수술, 관리가 이뤄지는 병원, 이로 인해 고객과 의료진 모두에게 최선의 결과를 얻게 하는 좋은 병원, 착한 병원을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진국 원장이 미니쉬를 받게 된 사연

김진국 원장은 치아를 가지런하게 하고 싶었지만 멀쩡한 치아를 갈아내는 것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망설이다가 미니쉬를 만났습니다. 미니쉬는 치아 손상이 거의 없다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김 원장은 “미니쉬를 받게 되면 치아의 전후 모습을 정확히 비교해서 보여주는데 거의 갈아낸 것이 없었다. 모양만 반듯해졌다”고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미니쉬 후 밝은 미소를 보여주는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원 김진국 원장의 모습.

안과의사는 각막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시하는데,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적으로 치료하는 미니쉬에 공감한 것 같습니다.

미니쉬가 더욱 특별했던 경험

김진국 원장은 긴장 상태에서 딱딱한 것을 깨무는 습관 때문에 치아가 깨진 경험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미니쉬 후에도 습관대로 치아에 잔뜩 힘을 주고 나서 ‘아차’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치아가 잘 버틴 것을 보고 미니쉬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장은 “이후 더욱 자신감있게 주변인들에게 미니쉬를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장은 “젊었을 때는 헤어스타일이 외모의 큰 부분을 결정짓는다고 생각했지만 장년이 되니 외모의 중심이 치아로 바뀌는 것 같다. 100세시대 안티에이징을 위해서도 미니쉬가 정답인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미니쉬는 치아의 건강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솔루션으로 의사들에게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 안과 최초 시력교정 예측 시스템 개발 및 도입

김진국 원장이 처음 AI에 주목한 것은 의료진의 선택과 판단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수술 방법을 구현하고픈 열망에서 시작됐습니다.

김 원장은 “아무리 숙련된 의사의 판단이라도 주관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가끔은 환자의 눈에 최적화된 수술을 집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며 “그런 경우를 최대한 줄이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세계최초로 AI 라식/라섹을 도입한 비앤빛 영상↓>

기존에는 검사 결과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 방법이 정해졌다면 시력교정 예측 시스템(비앤빛 AI)을 이용하면 머신러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수술 가능 여부와 각막 상태 분석까지 가능합니다.

만약 각막의 절삭이 필요할 경우 적절한 절삭량은 물론 각 수술별 시력교정 예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55만 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성한 비앤빛 AI는 검사 데이터를 입력하면 어떤 수술을 하면 좋을지, 근거는 무엇인지, 수술 결과는 어떻게 예상되는지 등을 알려줍니다. 각 영역은 %로 나타나고 고객이 수술을 선택합니다. 김진국 원장은 이를 통해 안전한 시력교정 수술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K메디컬 통한 국위선양

김 원장은 최근 국내 의료관광 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 설립을 주도했습니다. 그리고 문체부 산하의 사단법인으로 등록하면서 초대 협회장으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비앤빛을 비롯해 미니쉬치과병원,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모제림성형외과의원 등 강남 최고 실력을 갖춘 병원을 회원사로 두고 있습니다.

김 원장은 “한국에서 최고라고 이름난 병원은 세계적으로도 통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문화를 외국 팬들이 경험하고 한국을 사랑하게 될 때 진정 한국의 국격이 높아지고 나라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는 지난 6월 12일 첫 행사인 ‘메디콘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주한 외국대사 및 대사관 직원들, 40여개국의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한국의 의료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K메디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그랜드코리아레져 등과 협력해 한국에 오는 외국인 환자에게 K-의료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김 원장의 이러한 행보는 지난 달 미니쉬치과병원에서 열린 강연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김진국 원장이 미니쉬치과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모습.
김진국 원장이 미니쉬치과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모습.

김 원장은 외국에서도 놀랄만한 병원의 기술 및 시스템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내부에서는 매일 루틴한 업무라서 잘 모르지만 해외에서 방문한 의료진이 볼 때는 최첨단 인프라와 시스템, 전문성에 놀란다는 것입니다.

​김 원장은 “해외 의사들은 ‘대한민국이 이 정도야? 이런 게 가능한가?'”라고 되묻는다고 했습니다. K-의료의 자부심이 협회 설립을 주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100세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노안이 오는 것은 어찌보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달리 말하면 얼마나 눈 관리를 잘 하느냐가 평생 삶의 질을 결정하게 됩니다.

첨단의료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환자들의 건강을 책임지고자 도전과 모험을 마다하지 않는 비앤빛 김진국 대표원장의 행보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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