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쉬프로바이더를 소개합니다
수원에 위치한 치과다운치과는 이름 그대로 ‘치과다운 진료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곳이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인 김성룡 대표원장은 꼭 필요한 치료를 한다는 원칙 아래, 진단부터 치료,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왜 이런 치료가 필요한지를 충분히 설명하고 과잉진료 하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미니쉬를 받은 김 원장은 자연스러운 심미 개선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한다. 미니쉬 프로바이더로서 네트워크 안에서 다양한 케이스를 접하고 공유하다 보니 진료적인 시야도 많이 넓어졌다.
기억에 남는 환자는 앞니 모양 때문에 웃는 것을 오래 망설여 온 분으로 미니쉬 치료로 치아를 보존하며 심미를 개선했다. “이제는 편하게 웃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에, 치과 치료가 자신감까지 바꿀 수 있음을 다시 느꼈다.
치과다운치과는 앞으로도 유행하는 치료보다 오래 써도 문제없는 치료, ‘그때 그 선택이 맞았다’고 느낄 수 있는 진료로 환자 한 분 한 분을 책임 있게 진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