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진 용인치과의원 대표원장, 32년 용인서 검증받은 실력…“신뢰가 제일 큰 자산”

2026.05.07

미니쉬 프로바이더를 소개합니다

의사 가운을 입고 미소 짓는 남성.
[미니쉬 프로바이더] 김중진 용인치과의원 대표원장

용인치과의 자랑 중 하나는 지역민들의 입소문을 통해 먼 타지역에서도 환자가 찾아올 만큼 입증된 실력이다. 1994년 개원해 지역 내 가장 오래된 치과 중 하나인 만큼,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며 쌓아온 노하우는 이곳의 가장 큰 자산이다.

최신 장비와 치료법 도입에 아낌없이 투자하며 지역을 선도하는 진료를 이어온 것도 오랜 신뢰의 토대가 됐다. 직원의 절반 이상이 10년 넘게 근속하며 환자들과 깊은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이곳만의 강점이다.

2010년 봉직의를 시작으로 현재 공동 대표직을 맡고 있는 김중진 대표원장은 평소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하는 예방 중심의 진료를 지향해 왔다. 그가 미니쉬 프로바이더 초창기 멤버로 합류하게 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용인치과의 모토인 ‘안 아프고 빠르게 자연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통해 아름다워지는 치과’가 미니쉬의 방향과 정확히 일치했기 때문이다. 그는 “치료 후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를 보는 것이 가장 마음 아프다”며 “아프기 전에 예방하고, 최소 침습으로 치료하겠다는 철학이 미니쉬를 통해 실현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미니쉬를 접하고 경북 문경에서 직접 찾아온 전악 마모 환자에게 미소를 되찾아주며 큰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 차로 두 시간 거리를 마다않고 찾아온 환자였다.

김 원장은 “치아 전체를 재건하는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치료 후 ‘이제는 자신 있게 활짝 웃을 수 있다’며 기뻐하던 환자의 모습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2026년 용인치과의 목표는 ‘신뢰를 주고받는 치과’다. 김 원장은 “오랫동안 함께해온 25명의 직원들, 그리고 이곳을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 모두와 신뢰를 나누며 지역 의료의 중심을 지켜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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