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희성 스타화이트치과 대표원장 “심미치료 20년 노하우…‘건강한 변화’ 기준 만들 것”

2026.05.07

미니쉬 프로바이더를 소개합니다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남성, 안경을 착용하고 있으며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음.
[미니쉬프로바이더] 류희성 스타화이트치과 대표원장

부산 해운대의 스타화이트치과는 20년 넘게 심미 치료 외길을 걸어온 류희성 대표원장의 숙련된 노하우가 집약된 곳이다.

2004년 국내 최초로 무삭제 라미네이트인 루미니어를 도입했고, 2008년에는 자가결찰 브라켓을 활용한 부분교정을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며 심미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

그는 “치과 치료의 중심이 임플란트에서 심미로 이동할 것이라 보고 2000년대 초반 라미네이트 대중화 시기부터 심미 임상에 집중해왔다”고 설명했다.

류 원장의 진료 철학은 ‘건강하고 튼튼하며 아름다운 변화’에 있다. 보이는 결과는 물론, 치아 본연의 기능과 장기적인 안정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그의 오랜 소신이다.

2010년경 미니쉬를 접한 그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임상 결과를 지켜본 끝에 프로바이더로 합류했다. 치아 보존을 최우선으로 삼는 미니쉬의 철학이 자신의 진료 원칙과 맞닿아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미니쉬 도입 이후 가장 큰 변화는 환자와의 ‘밀도 있는 소통’이다. 류 원장은 “환자들이 이미 치아 보존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갖추고 오는 경우가 많아 미니쉬 치료 방향에 대해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대화가 가능해졌다”고 말한다.

소통의 변화는 진료의 질을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환자들이 의료진의 친절함과 편안한 분위기를 특히 높이 평가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류 원장은 “환자들이 편안하게 진료를 잘 받았다고 말할 때마다, 우리가 지향하는 방향이 잘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부터 심미치료가 치과계의 거대한 주류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그 변화의 중심에서 스타화이트치과가 가장 앞선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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