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달립시다! 다이내믹한 2025년 10대 뉴스

2025.12.31

미니쉬코스, 미국 정규 교육과정됐다
미니쉬가 해외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미니쉬코스는 비타사와의 협업으로 미국 치과의사 보수교육(Continuing Education)으로 인정받아 미니쉬 치료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미국에서는 치과의사들의 면허 유지를 위해 CE를 각 주별로 평균 1년에 20시간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전체 미니쉬 코스 수료생은 342명이며 이중 외국인 수료생은 97명이다.

모아치과그룹과 한식구…생태계 117곳
미니쉬테크놀로지가 국내 1세대 네트워크 치과인 모아치과그룹을 운영하는 엠디이노베이션을 흡수, 합병했다. 미니쉬 프로바이더 81곳에 모아치과 36곳이 더해지면서 미니쉬 생태계 치과는 25년 12월 현재 117곳이다. 이번 합병으로 30년 역사의 모아치과그룹의 오랜 운영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내재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IT·치과장비 도입, 재료 구매, 마케팅을 공동 진행하면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쉬 20만 케이스… 기네스북 가즈아
미니쉬 누적 임상 케이스가 2025년 12월, 20만 케이스를 돌파했다. 2012년 치료를 시작한 지 13년 만이다. 2022년 11월, 10만 케이스를 달성한 후 불과 3년 만에 두 배로 늘어난 수치다. 20만 개의 케이스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수많은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한 미소를 되찾아 준 미니쉬의 진정성과 기술력을 증명하는 쾌거다.

미니쉬 치료받은 ‘미니쉬의 아버지’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가 미니쉬 치료를 받았다. 그동안 강 대표는 시린이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 미니쉬 치료를 받은 후 강 대표는 “여기 오기까지 20년이 걸렸다”며 “직접 미니쉬를 경험해 보고 어떤 느낌인지 가감 없이 전달해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미니쉬 치료 원츄… 해외의사들도 한국행
해외 치과의사들이 미니쉬를 경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이들은 자연치아를 보존하면서 기능과 심미를 동시에 개선하는 치료 방식과 기술력에 매료돼 미니쉬 치료를 받았다. 현재까지 미니쉬 치료를 받은 의사는 58명이고 이중 외국인 의사는 6명이다.

치아건강 생태계 구축해 더 나은 삶을
미니쉬테크놀로지의 비전은 “치아건강 생태계를 구축해 더 나은 삶을 실현한다” 미션은 “내 치아 평생쓰기를 위해 치과산업의 새 기준을 만든다”로 간소화하고 PC바탕화면과 이메일 서명을 통일했다. ‘원 보이스’로 외부와 커뮤니케이션하자는 취지다.

해외로! 해외로! 뻗어나가는 미니쉬
미니쉬가 K-의료의 위상을 드높이며 해외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5월
과 10월, 사업설명 세미나와 미니쉬 코스를 연달아 개최했다. 특히 10월 열린 미국 현지 첫 미니쉬코스는 50% 비싼 수강료에도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일본 미니쉬코스는 2월 사업설명 세미나 이후 지난 4월과 9월 국내에서 진행됐다. 미니쉬 프로바이더 수가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미니쉬 행보가 기대된다.

이살리는치과 순항… 강남 밖 진출 채비
이살리는치과 사업이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지난 1월 선릉역점을 시작으로 7월 2호점인 신논현역점, 11월 3호점인 신사역점까지 강남 핵심 상권 3곳에 거점을 마련하면서 본격적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1호점인 선릉역점은 개원 5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원을 돌파하면서 이살리는치과 비즈니스 모델의 안정성을 증명했다. 현재는 4호점인 마곡역점이 오픈 준비 중이다.

아프지마~ 매스컴 도배된 사이버트럭
지난 4월, 한 남성이 미니쉬 사이버트럭의 사이드미러를 파손하면서 사이버트럭이 의도치 않게 매스컴을 탔다. JTBC, 채널A, TV조선, 연합뉴스tv 등 방송사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고 발생 경위와 피해 금액 등을 인터뷰해 갔다. 바이럴팀의 콘텐츠 3건은 총 1,892개의 ‘좋아요’를 받았고 미니쉬테크 인스타그램에 올라간 사이버트럭 인증 이벤트 영상은 조회수 3,867회를 기록했다. 영상팀 임채민 사원이 올린 영상은 조회수 200만 회를 넘어서기도 했다.

문화예술계 명사도 미니쉬 패밀리 합류
미니쉬 패밀리에 합류하는 셀럽들이 꾸준히 늘어나며 브랜드의 존재감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뮤지컬 작가 박천휴, 메이저리거 김하성,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미니쉬 패밀리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예술, 스포츠, 음악을 아우르는 이들의 합류는 앞으로 미니쉬 패밀리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미니쉬테크놀로지 뉴스룸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