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5일 미니쉬치과병원 13층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 청약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증자는 미니쉬테크놀로지, 미니쉬치과병원, 미니쉬기공연구소, MMC 등 미니쉬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구성원이 주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문단으로 함께하고 있는 유명 기업 대표들도 이번 증자에 참여한다.
이번 증자는 800억 원의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주당 7만670원(액면가 500원)에 발행되며 50주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주금 납입은 5월 1일 오후 6시, IBK기업은행 양재동 지점을 통해 진행됐다. 납입 후에는 주권미발행확인서를 받게 되고 등기 절차를 마치는 6월 중순경 소득공제용 투자확인서를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본 확충을 넘어, 기업의 미래 가치를 구성원과 공유하고 동반 성장을 실현하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담긴 결정이다. 확보된 자금은 이살리는치과 컨설팅, 일본·북미 진출 등 신규사업 확장에 투입해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데 활용된다.
조인용 거버넌스본부장은 “회사의 성장세가 가파른 만큼 이번 유상증자는 800억 원 기업가치에서 투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성장과 혁신을 향해 숨가쁘게 달려온 구성원들이 주주로서 동행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