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하고 V자 앞니, 악습관 개선…”아이들도 좋아해요”

2025.06.02

체육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김명수(가명)님은 밝고 활기찬 성격을 가졌지만 웃을 때에는 소극적이었습니다. 앞니가 V자 형태로 뻗쳐 있는 가운데 옆니 사이에 틈이 있어서 웃을 때마다 그 부분이 신경 쓰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입을 가리거나 작게 웃는 습관이 굳어졌습니다. 게다가 그 틈 사이로 음식물이 자주 끼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체대생으로서 운동을 즐기는 김명수님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자주 하는데, 운동 중 무의식적으로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얼마 전 검진에서 치아에 실금이 가 있는 등 손상이 꽤 진행됐다는 말을 듣고 치료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그렇게 선택하게 된 미니쉬. 미니쉬 후 김명수님의 일상에는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이 웃게 됐어요. 치료 이후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웃는 모습 자체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다 보니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요”

운동할 때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이제는 치아 건강에 대한 인식이 생겨 조심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 축구 코치로도 활동 중인 그는 아이들 앞에서 이제 큰 웃음과 밝은 인상으로 다가가니 아이들도 전보다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승훈님은 앞으로도 그 점을 살려 이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성승훈님은 “미니쉬가 큰 웃음을 다시 찾게 해준 덕분에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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