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김명수(가명)님은 밝고 활기찬 성격을 가졌지만 웃을 때에는 소극적이었습니다. 앞니가 V자 형태로 뻗쳐 있는 가운데 옆니 사이에 틈이 있어서 웃을 때마다 그 부분이 신경 쓰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입을 가리거나 작게 웃는 습관이 굳어졌습니다. 게다가 그 틈 사이로 음식물이 자주 끼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체대생으로서 운동을 즐기는 김명수님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자주 하는데, 운동 중 무의식적으로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얼마 전 검진에서 치아에 실금이 가 있는 등 손상이 꽤 진행됐다는 말을 듣고 치료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그렇게 선택하게 된 미니쉬. 미니쉬 후 김명수님의 일상에는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이 웃게 됐어요. 치료 이후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웃는 모습 자체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다 보니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요”
운동할 때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이제는 치아 건강에 대한 인식이 생겨 조심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 축구 코치로도 활동 중인 그는 아이들 앞에서 이제 큰 웃음과 밝은 인상으로 다가가니 아이들도 전보다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승훈님은 앞으로도 그 점을 살려 이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성승훈님은 “미니쉬가 큰 웃음을 다시 찾게 해준 덕분에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