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의 미국 ‘캠프 험프리스’에서 미니쉬 홍보한다 

2025.06.05

사진에는 캠프 험프리스 스프링 페스트에서 플라스틱 수술 관련 부스가 보인다. 화려한 텐트 아래에 플라스틱 수술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홍보하는 포스터가 설치되어 있다. 다채로운 정보와 할인 행사 안내가 있는 전시 공간이 활짝 열려 있다.

5월 17일, 미니쉬테크놀로지가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를 찾았다. 캠프 험프리스는 시민과 군인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 ‘스프링 페스트'(Spring Fest)가 한창이었다. 스프링 페스트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한국과 미국, 그리고 민간이 하나 되는 장으로,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오는 9월에 이곳에 미니쉬 홍보 부스를 열 예정이다.

스프링 페스트는 평택시와 미군이 함께 여는 행사이지만, 6월에 예정된 대통령 선거로 올해는 미군이 단독으로 개최했다. 지역 특성상 보안이 삼엄하지만 축제 규모나 열기는 예년 못지 않았다. 오후 12시 30분부터 8시간 동안 이어진 행사에는 핑크스웨츠(Pink Sweats), ARMY 밴드, 세나 밴드 등이 연이어 공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달궜다.

축제 현장 한 편에서는 피부과, 성형외과, 안과 등 여러 병원이 천막 부스를 열고 1:1 무료 컨설팅을 제공했다. 병원 홍보를 넘어 방문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점이 눈에 띄었다. 이는 미니쉬가 페스티벌 참여할 때 참고할 만한 주요 포인트였다.

인안경원 관련 홍보 부스와 다양한 물품이 진열된 캠프 험프리스 스프링 페스트 현장. 부스 위에는 꽃장식과 여러 의료 관련 자료가 있다.

이번 스프링 페스트 방문은 미니쉬를 ‘어떻게 보여주고, 어떻게 알릴 것인가’를 알아보기 위한 과정이었다. 오는 9월 열리는 가을 페스티벌에서는 미니쉬 또한 미니쉬치과병원과 이살리는치과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차별화되는 특장점을 부각하고 나아가 미니쉬 생태계를 알리는 것이 목표이다. 장재희 국제의료협력팀 과장은 “한국 안의 미국에서 미니쉬 생태계를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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