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진 마곡푸른마음치과의원 대표원장 “제주에서 마곡까지, 환자가 먼저 찾는 맞춤형”

2026.03.10

의사로 보이는 여성이 흰 가운을 입고 앉아 있으며, 손을 모은 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미니쉬 프로바이더] 박효진 마곡푸른마음치과의원 대표원장

미니쉬 프로바이더를 소개합니다

마곡푸른마음치과의원은 가족을 돌보는 마음으로 보존과 원장이 환자들의 치아 건강과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원장과 스텝이 한마음으로 환자의 고민에 귀 기울이며 맞춤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환자들은 이곳에 오면 다른 치과로 쉽게 옮기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이사 후에도 찾아오는 단골이 많을 만큼 큰 신뢰를 얻고 있다.

박효진 대표원장은 미니쉬 도입 이후에는 전치부 심미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돼 치료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말한다. 박 원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환자의 증상에 접근할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고, 환자의 속상한 마음까지 회복시켜줄 수 있다는 자긍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환자는 10년간 병상에 누운 남편을 간호하느라 치아가 모두 망가진 50대 여성 환자다. 우울한 모습으로 내원하셨다가 미니쉬 세팅 후 환하게 웃으시며 돌아가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제주도에서 미니쉬를 하기 위해 매주 비행기를 타고 내원하시던 70대 노부부 역시 기억에 남는다. 마곡푸른마음치과의원은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를 하며 지역 최고의 미니쉬 프로바이더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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