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욱 이루다치과의원 원장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편안한 동탄 주치의”

2026.03.10

하얀 가운을 입고 팔짱을 낀 남성 의사의 초상.

미니쉬 프로바이더를 소개합니다

대동탄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한 이루다치과의원은 약 7년간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을 책임져온 치과다.

같은 건물 옆에 위치한 이루다소아치과와 연계 운영돼 가족 단위 환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환자들은 “한곳에서 아이와 어른 진료를 모두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아이와 함께 효율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높이 평가한다.

이곳의 이기욱 대표원장은 치과 공포증이 있는 환자들을 위해 ‘의식하 진정요법’을 도입해 임플란트와 미니쉬 치료도 보다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니쉬 도입 이후에는 라미네이트로는 치료가 어렵던 사례까지 미니쉬로 가능해지며, 치료 범위와 환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

앞니가 깨지거나 많이 닳아 있어 상태를 지켜보자고 했던 한 중년 여성의 치아도 미니쉬를 적용해 놀라울 정도로 개선했다. 또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한 직장인이 주변의 추천으로 미니쉬를 받고 굉장히 만족한 사례도 기억에 남는다.

이루다치과의원은 앞으로 심미적 목적뿐 아니라 치아의 복원과 기능 회복에 집중해 다양한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치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치료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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