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 프로바이더를 소개합니다

남녀 대표원장의 협진 체제로 운영되는 대구 바로치과는 임플란트와 보철 치료를 중심으로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의 석주연 대표원장은 “치료는 환자가 안심하고 병원을 찾는 순간부터 시작된다”며 친절한 응대와 충분한 설명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 환자들도 직원들의 친절함과 자세한 설명 덕분에 안심이 된다는 반응을 많이 보인다고 한다.
미니쉬를 접한 뒤 진료 철학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전에는 치아 삭제에 대한 부담으로 라미네이트나, 미백 등 심미 치료를 쉽게 권하지 않았지만, 미니쉬는 불필요한 치아 손상 없이 심미적인 만족감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생각이 바뀌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는 레진 변색으로 10년 넘게 활짝 웃지 못했던 30대 여성이다. 중학교 때 교정을 하면서 치아 사이 우식으로 레진 수복을 했지만 계속된 변색으로 치료를 포기하고 있었다. 미니쉬 치료 후 “10년 만에 마음 놓고 웃어 본다”는 말을 들으며 큰 보람을 느꼈다.
석 원장은 “항상 이 치료가 환자에게 최선인지 스스로에게 묻는다”며 “매 순간 환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는 의료인으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