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지원을 넘어 환자의 여정을 함께 돌보는 사람”

2025.04.25

A woman with long dark hair, wearing a black cardigan, stands in front of a plain light background.

국제진료상담팀 조경아 실장이 전하는,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해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는 국제의료협력팀 허웨이 대리의 하루를 들여다봤다.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뛰고 있는 그의 열정은 사무실을 넘어 거리, 맛집, 주말까지 언제 어디서든 발휘된다.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인플루언서에게 자연스럽게 명함을 건네고, 주말 통역 지원 중 휴식 시간에도 온라인 통역 요청이 들어오면 곧장 응답하는 책임감을 갖췄다.

진료가 끝난 후에는 환자분을 위해 직접 택시를 불러줄 정도로 다정하다. 단순한 언어 지원을 넘어 ‘환자의 여정을 함께 돌보는 사람’이라는 말이 그에게 딱 어울린다.

한국어, 중국어, 영어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언어 능력자인 그는 메디컬 마케팅 전략까지 꾸준히 공부하며 ‘글로벌 미니쉬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중국판 인스타그램이자 소셜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샤오홍슈(小红书) 마케팅도 준비 중이다.

인플루언서 친구들에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조언을 구하는 건 물론, 출장을 앞두고는 발표 자료를 마무리하기 위해 평소보다 한 시간이나 일찍 출근하는 열정도 보여준다. 그는 우리 팀의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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