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쉬 프로바이더를 소개합니다
제주에 위치한 고운이치과는 내년이면 개원 40주년을 맞는 제주도민과 함께해 온 치과다. ‘고운 이를 위한 고운이, make you smile’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랜 시간 지역 구강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해 왔다.
고운이치과가 많은 신뢰를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따뜻한 나눔 실천이다. 2014년부터 진료 과정에서 나오는 폐금을 모아 불우이웃성금으로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에 환자들은 “진료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참 따뜻한 치과다”라는 칭찬을 전한다.
이남권 대표원장은 미니쉬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궁금증에 1회 미니쉬 코스에 참여했고, 수료 직후 프로바이더 가입을 결정했다. 이후 미니쉬를 직접 시술하며 ‘환자가 원하는 진짜 치아 솔루션’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기억에 남는 환자는 선천적 치아결손으로 앞니 간격이 넓어 도깨비라고 놀림을 받던 14세 남자 아이다. 미니쉬 치료 후 “이제 도깨비 아니네”라며 활짝 웃던 모습은 지금도 마음에 남아 있다.
고운이치과는 환자들이 끌려가는 진료가 아닌 공감으로 선택받는 진료를 추구한다. 최초의 미니쉬 프로바이더로서 통증 없는 진료로 환자와 함께 웃는 치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