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을 말하고, 정확함으로 증명한다

2026.01.06

슬로건 대상에 영상팀 임복희
73건 응모… 입상 17명 선정

MINISH Technology Inc.의 로고로, 현대적인 서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필드가 있는 부분은 파란색으로 강조되어 있다.

2026년 우리는 어떤 회사가 되어야 할까? 이 질문에 구성원들이 답했다. 커뮤니케이션실이 진행한 사내 슬로건 공모에 총 73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단순히 멋진 문구를 뽑는 대회가 아니었다. 우리가 함께 일하며 지켜야 할 가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스스로 정의하는 시간이었다.


심사 결과, 영상팀 임복희 과장의 ‘정직을 말하고, 정확함으로 증명한다’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슬로건은 정직이라는 가치를 선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확한 데이터와 결과물로 증명해야 한다는 실행 중심의 메시지를 담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으로 선정된 이 슬로건은 내년 한 해 동안 회사 슬로건으로 활용된다. 사무실 주요 공간과 동선에 배치돼 구성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이 될 예정이다. 임 과장은 에어팟 프로 3세대를 받는다.

최우수상은 ‘기술로 더 가치있게, 데이터로 더 정확하게’를 낸 이동수(네트워크사업본부) 부장에게 돌아갔다. 우리의 핵심 역량인 기술력과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이었다. 부상으로 발뮤다 토스터기를 받는다.

우수상은 양수아(기공연구소)의 ‘Make Me Better, with MINISH’와 이혜민(콘텐츠팀)의 ‘Refresh Your Smile. Minish’가 선정됐다. 양 연구원의 슬로건은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이 주임의 슬로건은 우리 서비스가 고객에게 전하는 긍정적 경험을 담아냈다. 두 사람은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받는다.


장려상 3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 노력상 10명에게는 스타벅스 쿠폰 5만 원이 전달된다. 상품은 1월 중 지급된다.

장려상: 강준, 김한별, 허가나
노력상: 김서연, 박유리, 서혜미, 소희정, 이유정, 이진아, 이진주, 이현지, 조경아, 황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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