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심미 기준과 미니쉬 치료 철학에 높은 관심

중국 치과의사 28명이 지난 5월 28일 미니쉬치과병원을 방문해 다양한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미니쉬테크놀로지의 파트너사인 비타(VITA)의 VIP 고객들로 구성된 중국 의사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성사됐다. 비타는 100년 역사의 글로벌 치과재료 기업으로 미니쉬블록을 독점 공급한다.
중국 의사들은 미니쉬 블록의 색상 선정 기준과 실제 임상 사례에 대해 활발한 질문을 쏟아냈다. “미니쉬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투명도가 인상적이다” “중국 환자들이 1년에 얼마나 치료받고 있는가” “수십 대의 첨단 장비 운영 노하우를 알려달라” 는 요청도 있었다. 한국에서 추구하는 심미 기준과 미니쉬의 치료 철학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방문단은 미니쉬 라운지, 기공연구소, 독립된 1인 진료실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치과병원의 시설과 시스템을 확인했다.
아일리 자오 미니쉬세일즈팀 차장은 “최근 해외에서 미니쉬치과병원을 견학하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졌다”며 “앞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미니쉬의 철학과 기술력을 더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