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치과다운치과 김성룡 원장은 미니쉬를 받은 치과의사입니다. 김 원장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로서, 치의학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을 정도로 치과 치료에 ‘진심’입니다.
자연치아를 살리는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직접 미니쉬를 받고, 그 경험을 토대로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자연치아 살리는 미니쉬, 직접 경험하다
김성룡 원장은 2023년 4월 미니쉬아카데미 4기를 수료하고 바로 그 해 6월부터 미니쉬 치료를 제공하는 미니쉬 멤버스 클리닉(MMC) 일원이 됐습니다. 김 원장은 MMC가 되면서 자신이 먼저 미니쉬를 받았습니다.
김 원장의 미니쉬 치료는 평소 교류하던 합정 모아치과의 송준용 원장이 맡았습니다. 송준용 원장과 김성룡 원장은 미니쉬아카데미 4기를 함께 수료한 동기로, 서로 미니쉬 치료를 해줬습니다.
김 원장은 파절된 앞니를 레진으로 수복해 사용하다보니 레진의 변색과 부자연스러운 형태로 인해 늘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치과 전문의로서 부자연스러운 앞니 수복물을 부착하고 있는 것이 언제나 맘에 걸렸던거죠.

김성룡 원장의 선택은 탁월했습니다. 미니쉬는 알던대로 치아 복구와 심미를 동시에 충족하는 솔루션이었습니다. 파절된 부분이 미니쉬로 수복되면서 앞니 콤플렉스가 사라졌습니다. 치아 색상도 밝아졌습니다.

김성룡 원장은 직접 미니쉬를 받은 만큼 환자들에게 자신있게 미니쉬를 추천합니다. 김 원장은 “천만 단어의 말보다 직접 마스크를 내리고 치아를 보여주는 것이 더 좋은 설명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니쉬 후 가장 만족스러운 변화는 더 활짝 웃게 된 점입니다. 치아가 예쁘다는 얘기도 부쩍 많이 듣습니다. 주변에서 “뭐 했어? 라미네이트 했어?”라는 질문도 받았지만 김 원장은 “라미네이트라면 치과의사가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치아의 기능을 복구하면서 심미까지 만족시키는 미니쉬이기에 자신 있게 받을 수 있었던거죠.

◆ “미니쉬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김성룡 원장은 “미니쉬를 알게 됐을 때 그 철학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미니쉬는 김 원장이 늘 강조하는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진료’를 실현한 치료법이었기 때문입니다.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치아를 오래 쓰는 것입니다. 미니쉬는 치아 삭제를 최소화하면서도 손상된 치아를 본래 치아와 유사하게 복구함으로써 ‘내 치아 평생쓰기’를 실현시키는 치료법입니다.
그는 “미니쉬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미니쉬가 기능적, 심미적 부분을 모두 충족시키는 차세대 치과 치료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 동네에서 받는 대학병원급 진료…치과다운 치과
연세대학교 치과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에서 경험을 쌓은 그는, 전문성과 환자 중심의 철학을 기반으로 수원에 치과다운치과를 개원했습니다.
치과다운 치과는 첨단 의료장비와 자체 기공소를 갖춘 180평 규모의 병원입니다. 구강스캐너, 3D-CT, 밀링기 등 디지털 진료 시스템을 통해 높은 수준의 진료를 제공합니다. 치과다운 치과는 ‘대학병원급 진료’를 표방합니다. 의원급 병원으로는 흔치 않게 모든 진료과목은 해당 분야의 전문의가 담당합니다.

김성룡 원장은 끊임없는 학습과 연구로 최신 진료 트렌드를 반영해 치아 건강을 넘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미니쉬와 같은 혁신적인 치료법을 통해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고 치아 수명을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의 철학과 진심은 치아 건강을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김성룡 원장은 그러나 병원 규모나 의사의 전문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환자와의 소통’이라고 강조합니다. 치료 전 환자의 긴장을 풀어주고 진료 후에는 충분히 설명하며 환자의 신뢰를 쌓아갑니다. 그는 “진료만 잘하는 원장이 아니라 환자와 소통하는 원장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성룡 원장과 치과다운치과는 평생 건강한 치아와 함께하는 삶을 꿈꾸는 환자들에게 믿음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