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교육하는 의사’ 이동환 원장 “선택은 결국 미니쉬”

2024.02.20

현재 의학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를 운영하는 이동환 원장 이름 앞에는 ‘교육하는 의사‘라는 수식어가 따릅니다. 이동환 원장은 건강, 만성피로, 스트레스 관련 기업교육 섭외 1순위 강사이자 의사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100만 구독자 이동환 원장이 미니쉬를 선택한 이유

이동환 원장은 대학때 넘어져서 앞니에 크라운을 씌웠습니다. 강의와 방송이 늘면서 늘 앞니가 자연스럽지 못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교육하는 의사' 이동환 원장의 미니쉬를 받기 전 모습.
이동환 원장의 리즈시절. 환하게 웃지만 앞니에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말끔하게 개선됐죠!

사실 이동환 원장은 주변의 의사들이 한명, 두명 미니쉬를 할 때도 반신반의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2~3년이 흘렀고, 많은 의사 지인들이 미니쉬를 하고 그 효과를 확실히 확인하고 난 뒤에야 드디어(?) 이 원장도 미니쉬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넌 셈이죠.

이동환 원장은 미니쉬를 만든 강정호 미니쉬치과병원 대표원장과 유튜브 영상도 함께 찍고 설명도 직접 들으면서 신뢰가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미니쉬 치과병원 기공실도 와보고 많은 부분을 알게 되니 더욱 미니쉬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미니쉬 결과는? 완전 성공적!”

미니쉬 후 환하게 웃는 이동환 원장의 모습.
미니쉬 후 환하게 웃는 이동환 원장

이동환 원장은 미니쉬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강연할 때 맘 편히 웃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심미적으도 그렇고, 치아도 건강해져서 만족스럽다는 후기를 전했습니다.

진료하는 의사에서 교육하는 의사로

의사 경력 30년의 이동환 원장은 그전까지는 진료에 집중했습니다. 의사가 되고 나서 환자를 보는게 죽을때까지 해야하는 천직이라고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8년 기능의학이라는 새로운 의학에 입문하면서 처방보다는 교육 분야로 진로를 바꾸게 됐습니다. 환자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몸 상태를 바꾸는 것이 진료를 하고 처방을 내리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은 것이죠.

지금은 전국에서 강연 요청도 쇄도하고 100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이동환 원장님.

그런 그도 잘 되던 병원을 13년 운영하다 접었을 때 주위의 반응은 한결 같았다고 합니다. 10명 중 9명은 미쳤다 했고 나머지 1명은 돌았다 할 정도였다고..

열이면 열 모두 병원을 접는 것에 반대했지만 과감하게 실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유튜브 치아의 본질 캡쳐, 지금은 병원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동환 원장.
치아의본질 유튜브 캡처

그전까지는 만성피로 환자들이 치료받을곳이 없어서 전국에서 환자들이 몰려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병원을 접을 생각을 못했던 것이죠. 그런데 그사이 몇년동안 의사 선생님들한테 30시간 강의프로그램을 만들어 그분들이 만성피로 클리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전부 다 알려드렸습니다.

그분들이 전국에서 만성피로 진료를 하고있기때문에 마음 편히 교육의 길을 걸어야겠다 싶어서 주변의 만류에도 병원을 접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동환 원장은 만성피로 클리닉 전파자로서 현재 만성피로학회 명예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이동환 원장의 스토리를 접하며 마치 강정호 대표원장의 미니쉬 스토리를 보는듯 했습니다.

'미니쉬 솔루션'을 만든 강정호 대표원장과 '교육하는 의사' 이동환 원장의 모습.
‘미니쉬 솔루션’을 만든 강정호 대표원장과 교육하는 의사 이동환 원장

미니쉬치과병원 강정호 대표원장은 2009년 라미네이트가 심미성에 치중한 나머지 자연치아를 무분별하게 삭제하는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치아 삭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연구와 임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미니쉬 입니다.

10여년 전부터는 생체모방이론은 도입해 질적인 도약을 이끌었고, 어금니 미니쉬를 통해 모든 치아를 건강하게 복구하는 미니쉬솔루션을 정립했습니다. 또한 미니쉬아카데미를 통해 미니쉬할 수 있는 의사를 교육하고 현재까지 1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전 국민이 ‘내치아 평생쓰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십수 년에 걸쳐 확보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교육하고 확산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 강 대표원장의 행보에서 이동환 원장의 현재모습이 오버랩됩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많이 닮았죠?

K-메디칼 홍보에 앞장 서는 이동환 원장이 운영하는 ‘교육하는 의사! 이동환TV’는 무려 100만 구독자수를 자랑하는 대형 채널입니다.

이동환 원장에게 미니쉬를 한 강정호 미니쉬치과병원 대표원장도 치과상식과 관련, 이동환TV에 여러차례 출연했는데요 이렇게 이동환TV 유튜브는 이동환 원장과 미니쉬치과병원의 인연을 만들어준 징검다리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이동환 원장님 채널에 출연한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의 영상입니다.

이동환 원장 역시 자연치아를 오래쓰는 것을 목표로 예방검진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치아가 건강해야 우리 몸을 좋은 에너지로 가득 채울 수 있겠죠.

앞으로도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양질의 강연으로 국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이동환 원장이 큰 도움을 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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