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해성 미니쉬치과병원장이 지난달 28일 일본 도쿄 와코시 페네스트 교육장에서 페네스트 의료법인 소속 의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미니쉬 세미나를 진행했다.
페네스트 의료법인은 일본 전역에 16개 치과를 운영하는 의료법인으로 이곳의 나오키 타케다 이사장이 지난 4월 미니쉬코스를 수료한 바 있다.
세미나는 미니쉬에 대한 소개, 미니쉬로 해결할 수 있는 사례, 미니쉬가 왜 이런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간단한 이론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세미나에 참가한 의사들은 미니쉬에 큰 관심을 보이며 질문을 이어갔다.
타케다 이사장은 “최근 울트라씬 비니어(veneer), 논프렙 비니어 등 많은 시술이 나오고 있고 직접 교육과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는데 실제 실적을 내고,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미니쉬가 독보적”이라며 “의료법인 페네스트는 향후 미니쉬와 파트너로서 미니쉬의 전지점 도입을 희망하고 있어 이번 자리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