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 후원받은 옥태훈, KPGA 제네시스 대상 영예

2025.11.14

옥태훈
옥태훈 선수가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옥태훈 인스타그램(@okk_hoon)

프로골퍼 옥태훈이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한 5관왕을 차지하며 2025 시즌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옥태훈은 치아복구 솔루션인 미니쉬를 통해 치아 관리를 받고 있다.

12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옥태훈은 ‘제네시스 대상’과 함께 톱10 피니시상, 상금 1위(10억7727만4161원), 덕춘상(최저타수상·평균 69.58타수), 한국골프기자단 선정 기량발전상을 모두 수상했다.

옥태훈은 2018년부터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약해왔으며, 올해 제68회 KPGA 선수권에서 데뷔 7년·131경기 만에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후 군산CC오픈과 경북오픈에서도 잇달아 우승을 차지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그가 올해 거둔 상금 10억7727만원으로, 최근 3년간 누적된 상금을 넘어선다.

미니쉬치과병원은 지난 9월 옥태훈과 치아 건강 부문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미니쉬를 비롯한 다양한 구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옥태훈은 수상 소감에서 “대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정말 영광”이라며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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