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멤버스클리닉 1호점인 미니쉬치과병원이 <‘억’소리나는 한국여행 패키지 뜬다 …큰 손 모시러 럭셔리 브랜드 총출동> / Korea to launch luxury travel packages to attract GCC super-rich (클릭하면 기사로 이동) 기사에 소개됐습니다.

매일경제는 10월 29일자 지면과 영문판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UAE, 사우디, 카타르 등 걸프협력이사회(GCC) 6개국 슈퍼리치를 타겟으로 최대 3억원이 넘는 초고가 의료상품을 개발에 나섰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중동 방한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 ‘알람 아라비 코리아’(한국 속 아랍 세상)를 구성했고 호텔 11곳, 병원 10곳, 미용 3곳, 쇼핑 4곳, 식음료 3곳, K-컬처 5곳을 의료관광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
미니쉬치과병원은 강남제이에스병원, 차병원, 자생한방병원 등이 포함된 의료 라인업에서 유일한 치과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미니쉬를 비롯한 이 병원들은 이미 중동 부호들이 치료를 위해 방문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니쉬치과병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14층 규모의 하이엔드 치과 병원입니다. 모든 진료실은 1인 프라이빗 공간으로 설계돼 있어 환자의 프라이버시가 보호됩니다. 원내 기공소를 두고 하루 만에 치료를 끝내는 ‘원데이 진료’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