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하 원장 “미니쉬는 단순 앞니치료 아닌 잃어버린 미소 되찾는 치료”

2024.10.31

박종하 강서모아치과 원장이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모습
박종하 원장이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모습

박종하 강서모아치과 원장은 2024년 6월 미니쉬 치료를 받았습니다.

​박 원장은 이시림, 누런 치아를 개선하고 특히, 교정했던 치아가 예전처럼 다시 틀어진 상황도 바꾸고 싶던 차에 미니쉬아카데미 ‘원데이 라이브’의 환자로 지원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강서모아치과 박종하 원장 미니쉬 전후 비교

박 원장의 치료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치아 정돈(15분)→ 수복물 제작(1시간)→ 접착 및 교합체크(30분)와 대기시간을 합쳐 총 4시간이 걸렸습니다.

​반나절만에 가지런한 치아를 갖게 된 박 원장은 “미니쉬 후 치아가 가지런해지면서 발음도 정확해졌다”며 “마모된 치아를 수복물로 완벽하게 보강하면서 시린 증상도 없어졌다”고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미니쉬 치료하는 치과의사도 미니쉬

박 원장은 치아의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1. 치경부마모증으로 시린 증상이 있었고 전체적으로 치아가 노란 편이어서 변색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2. 앞니 가운데 치아 한 군데는 과거 신경치료를 하고 실활치미백을 했는데 다른 치아와 색상이 맞지 않았습니다.​

3. 예전에 교정을 했던 앞니 하나가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의 틀어진 상태로 되돌아가 그 부분도 개선하고 싶었습니다.

​자연치아 살리기 원칙을 중시하는 박 원장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미니쉬를 선택했습니다. 그는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리면서 색상까지 개선하는데 미니쉬가 가장 적절하다”며 “미니쉬는 심미보다는 복구치료에 가깝고 자연치아를 살리는 치료라는 점에서 강서모아치과의 지향점과도 일치한다”고 전했습니다.

박종하 원장 미니쉬 전 후 비교

박종하 원장은 미니쉬 치료를 하는 치과의사로서 미니쉬 후 환자들의 밝아진 미소를 보면서 더욱 미니쉬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다고 합니다. 박 원장은 “미니쉬는 단순한 앞니 치료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인상이 밝아지고 미소를 되찾아주는 치료”라고 했습니다.

미니쉬아카데미에서 미니쉬에 확신 커져

박 원장은 미니쉬아카데미를 수강하면서 미니쉬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을 때만 해도 라미네이트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는데요, 아카데미를 듣고 나서 “충격을 받았다”고 표현했습니다.

결과물이 너무 예쁘고 치아를 최소한으로만 정돈해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리면서 치료한다는 점에서 우수성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박 원장이 미니쉬아카데미 마지막날 진행하는 ‘원데이 라이브’에서 환자가 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미니쉬 원데이 라이브는 미니쉬 치료 과정을 실시간으로 교육장으로 송출해 교육생의 호응이 뜨겁습니다.

미니쉬아카데미 수료식에서 강정호 대표와 박종하 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니쉬아카데미 수료식 기념촬영


미니쉬치료 받아보니 환자 대하는 마음가짐 달라져

앞니가 살짝 틀어져 그런지 미니쉬 전에는 이야기를 할 때 발음이 새는 느낌 때문에 또박또박 얘기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또한 송곳니와 작은어금니에 치경부마모증이 있어 찬물 또는 차가운 음식을 먹거나 양치할 때 시린증상이 있었는데요, 미니쉬 후 치아가 가지런해지면서 발음도 정확해지고 마모된 치아를 수복물로 완벽하게 보강하면서 시린 증상도 없어졌습니다.

특히 치경부마모증은 레진치료를 많이 하는데, 박종하 원장은 “레진만으로 치료하면 떨어질 우려가 있지만 레진치료를 하고 그 부분을 미니쉬로 덮어주면 절대 떨어질 일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박 원장은 “미니쉬를 받기 전에는 미니쉬 치료를 할 때 최대한 치아를 적게 삭제하고 최대한 예쁘게 만들고 최대한 오래쓰게 해드리는 등 결과론적인 부분에 집중을 했었는데 실제로 환자로서 긴장감을 느껴보니 치료중에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미니쉬를 받으며 환자들이 편안하게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 짜여진 점이 인상적이었다고도 했습니다.

이번 경험이 어떻게 하면 환자들에게 더 편안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지 좀더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미니쉬를 받은 원장으로서 치료 결과를 직접 보여주며 환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미니쉬 치료는 미니쉬의 우수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박 원장은 “수복물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두께가 있어 치아 삭제량이 일정 부분 정해진 라미네이트와는 달리 미니쉬 수복물은 치아의 굴곡대로 만들 수 있어 불필요한 삭제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래는 박 원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미니쉬 후기>

박종하 원장은 서울 강서모아치과를 3년간 운영하고 있는 8년차 치과전문의입니다. 30년 전통의 모아치과그룹은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공동철학으로 전국에 40여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200여명의 원장님들이 각 전문분야에서 진정성 있는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자연치아살리기 강서모아치과는 증상별 단계별 치료를 통해 자연치아살리기를 우선으로 하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환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높은 기술력과 첨단 장비를 통해 덜 아프고 빠르고 정확한 치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서모아치과는 미니쉬 진료가 가능한 미니쉬멤버스클리닉(MMC)입니다.으로, 미니쉬 치료를 제공하는 박종하 원장은 직접 미니쉬를 받은 치과의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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