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월 고객 칭찬 직원 11명
상품권 등 ‘럭키드로우’ 포상

“스케일링 실력이 무릉도원이다(김예영 스탭)”, “불편한 부분을 기가 막히게 캐치해서 조치해주셨다(권현경 스탭).”
미니쉬치과병원은 2·3월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칭찬을 받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포상을 8일 진행했다.
수상자는 2월 CS실 황윤정·최유리, 진료실 권현경·안유나·박주영·이재윤, 3월 CS실 김하늘·장지연, 진료실 김유미·김예영·강지윤 등 11명이다.
상품권, 오미자청, 비타민, 견과류, 화장품, 텀블러 등 다채로운 선물을 럭키드로우 방식으로 증정해 즐거움을 더했다.
전혜연 수석실장은 “환자의 칭찬은 자부심을 높이는 가장 큰 보상”이라며 “앞으로도 즐거운 병원 문화를 조성하고 의료 서비스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