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의본질 시즌2 내달 재개
의사·경영자로서 철학·비전 공유
미니다큐 형식 월 1회 12회 분량
유공자 후손 치료 등 사회공헌도

자연치아를 지키기 위해 강정호 대표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얼마나 집요한 과정을 거쳐왔는지 살펴보는 시리즈.
10개월 동안 휴지기를 가졌던 강 대표의 공식 유튜브 채널 ‘치아의 본질’ 시즌2가 새로운 콘셉트로 10월부터 재개된다. 2020년 첫 개설 이후 치과 상식과 진료 신념을 알기 쉽게 전달하던 정보 중심 채널에서 강 대표와 미니쉬의 서사를 따라가는 휴먼 다큐멘터리로 방향을 틀었다.
이번 시리즈는 총 12부작으로 1년간 진행된다. 매월 첫째 주에 10~15분 분량의 롱폼 영상 1편, 매주 2편씩 숏폼이 공개된다. 첫 영상은 10월 둘째 주 업로드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의 목표는 미니쉬를 주입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강정호라는 인간의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미니쉬를 이해하도록 만드는 데 있다. 마치 <인간극장>처럼 한 인물의 삶과 철학을 따라가다 보면 브랜드를 이해하고 팬이 되게 만드는 방식이다. ‘한 분야를 끝까지 파고들고, 자신의 기준을 기술과 시스템으로 확장해 나가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영상에 녹일 계획이다.

미니쉬가 치아 본래의 기능을 복구하는 정밀한 치료라는 점도 함께 보여준다. 심미치료나 고가의 치료라는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의사로서의 사명감은 물론 경영자로서의 비전을 입체적으로 담아낸다.
콘텐츠의 스펙트럼 또한 풍성하다. 강 대표 개인의 이야기에 머물지 않고 소방관이나 독립유공자 후손 등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치아 복구를 돕는 사회공헌 에피소드도 수록된다. 여기에 생생한 일본 진출 현장 취재와 셀럽들의 이야기까지 더해진다.
촬영은 스마트폰으로 가볍게 찍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 외주 제작진과 협업해 전문 장비로 진행하며 현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병원콘텐츠팀 강찬희 차장과 임채민 주임도 촬영에 함께 참여한다.
시즌2를 총괄하는 장세진 인플루언서팀 부장은 “치아의 본질은 단순한 대외 홍보용 채널에 머물지 않고 ‘미니쉬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구독자 10만 명을 조기에 달성해 실버버튼을 대표실에 올려놓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