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병원 진료실 옵저 등
“진료 인상적” “동기 부여”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학생들이 참여한 익스턴십 프로그램이 지난달 24일 진행됐다.
학생들은 미니쉬치과병원 투어를 통해 디지털 기반 진료 장비와 첨단 시스템을 접하고 손상된 치아를 복구하는 미니쉬 치료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확인했다.
단국대 본과 4학년 김찬우 학생은 “최소삭제 프렙과 접착이 그려지지 않는 부분이 많았는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면서 많은 것들을 깨달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미니쉬 진료를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준우 학생은 “교과서에선 미니쉬를 못 봤는데 밖에서 접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며 “병원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동기부여가 됐다”고 했다.
장민하 학생은 “프렙부터 마무리까지 다 볼 수 있어 좋았고, 미니쉬를 말로만 들었는데 너무 잘 배우고 간다”고 전했다.
미니쉬치과병원은 앞으로도 국내 주요 치과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