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용만님은 미니쉬를 한 지 12년이 지났습니다. 2012년 10월 윗니 미니쉬, 2018년 아랫니 미니쉬를 했습니다.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면서 푸근하게 웃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서, 이 글을 쓰는 저도 타고난 건치인줄 알았습니다.
사실 미니쉬를 하면, 워낙 자연스러워서 자연치와 구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인위적이지 않죠.
김용만님은 미니쉬 이후에도 정기검진도 빠뜨리지 않고 구강스파도 정기적으로 받으면서 치아를 잘 관리하고 있는 ‘모범 고객’입니다.

사진 우측 상단에는 사인과 함께 아래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오늘안치과와 평생 함께 하렵니다^^ 친절하네요~ 2011년 12월 7일“
김용만님은 2011년 10월 진료차 병원을 처음 방문했으니까, 두 달 뒤에 찍은 사진이네요.
김용만님의 문구처럼 두 분은 주치의와 환자 관계를 넘어서 15년 가까이 꾸준히 교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기검진을 마친 후 찍은 사진입니다. 두 분의 편안해 보이는 미소가 인상적입니다.
◆미니쉬한걸 잊고 지낸다는 김용만님의 찐후기
정기검진을 온 김용만님은 “미니쉬한지 오늘 알았다”며 “12년간 한지도 모르고 깜빡 잊고 지내다가 이렇게 인사드리게 돼 반갑다”고 말했습니다.
이유는 12년의 세월동안 이가 시리다든지 부작용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실 미니쉬를 하면 기능적인 부분은 물론 외적으로도 워낙 자연스러워서 자연치와 구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인위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용만님은 동료 연예인들이 라미네이트가 잘못된 사례를 많이 지켜봤다며 “(치아를) 많이 깍아가지고 치아가 상하면 또 (치아를) 갈아야 되고 고쳐야되는데 미니쉬는 라미네이트와 달리 예전이나 지금이나 (치아 다듬는 양이) 똑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니쉬한 지 10년 넘은 주위 사람들이 이거는 진짜다. 찐이다 얘기를 하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라미네이트하고는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만님은 손상된 치아를 불필요한 삭제 없이 정돈한 뒤 미니쉬 수복물 결합하기 때문에 자연치아를 보존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미니쉬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끝으로 김용만님은 “치아건강은 평생가야 하기 때문에 신경 많이 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글을 쓰려고 김용만님의 인터뷰 영상을 몇 번이고 돌려봤는데요. 미니쉬에 대해 조리있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모습에서 괜히 베테랑 방송인, 국민MC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아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김용만님 인터뷰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